“박근혜 전 대표에 가하는 좌파의 연속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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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에 가하는 좌파의 연속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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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폭력은 더 잔혹한 폭행이며 더욱 교활한 테러

 
   
  ^^^▲ 박근혜 전 대표 살인미수 테러 장면
ⓒ 뉴스타운^^^
 
 

북한 김정일 공산당은 북한 인터넷 사이트 <우리끼리>를 통해 “유신의 창녀” 라는 도저히 용서 할 수 없는 조악한 비방으로 박근혜 전 대표를 모욕했었다.

너무도 악랄할 뿐아니라 천박한 공격에 차라리 상대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고, 박 전 대표와 한나라당, 박 전 대표를 아끼는 모든 사람들도 꾹 눌러 참아 주었다.

연일 강행군으로 지방선거를 당 대표로서 도우던 박근혜 대표를 기어코 지충호가 더없이 야만적인 방법으로 살해하려 여린 여인의 얼굴을 커트 칼로 그었다.

이어 송명호의 입에 담지 못할 원색적 단어를 쓴 박근혜 대표를 모욕하는 시(?)가 정말 너무도 불결하기 짝이 없는 기운을 하수구의 거품처럼 부풀리면서 한동안 거의 모든 인터넷 사이트와 언론에 미친듯한 춤을 추었다.

참으로 잔혹한 5월 이었다.

그리고 6월 28일자 <연합뉴스>와 <프론티어 타임스>의 기사, 새벽에 출근하러 집앞에서 차를 탄 박근혜 의원의 앞에 <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 위원회>(?) 소속의 회원 10여명이 둘러싸고 기사(記事)에 의하면, 일부는 승용차 위에까지 올라가서 위협적인 구호로 과거사법 제정에 동참하라고 난동을 부렸다는 것이다.

물론 이들은 곧 경찰에 연행되고 , 현재는 검찰에서 조사중이라는 소식이다.

연이어 송명호의 또 다른 글이 우리 모두가 이 시대에는 인간이기를 포기해야 할 듯한 더러운 단어들로 이미 오래전에 고인이 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역시 박근혜 전 대표를 다시금 있는데로 능멸하면서 또다시 인터넷과 언론에 나타나기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살해미수를 포함한 이 모든 일들이 불과 지난 두달 사이에 생긴 일들이다. 용서할 수 없는 연속적인 테러다.

시(?)를 가장한 언어의 폭력은 어쩌면 더 잔혹한 폭행이며 더욱 교활한 테러라고 할 수 있다.

지충호의 재판결과가 발표 되었지만 그걸 그대로 믿는 국민은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분명한 좌파의 극악한 위협들이다. 아무리 당 대표를 뽑는 일에 정신이 없다 하더라도 이 모든 일들에 무조건 함구하는 한나라당을 이해 할 수 없다.

그래도 박근혜 전 대표는 며칠전까지 당대표 였으며 중요 대선주자의 한사람으로 꼽히는 사람 아닌가?

당대표의 후보연설들에서 나름대로들 박 전대표와의 관계를 말하고 과시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으로 한심하단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박근혜 대표도 그렇다. 무조건 인내하고 침묵하고 넘어가는 것으로 이런 문제가 해결 될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어쩌면 대범하게 무시하는 편이 나을 수는 있으나, 이미 이렇게 횟수가 겁 없이 거듭 하는걸 보면 참고 무시하는 걸로 넘어갈 단계는 지난 것 같다.

나로서는 이 모든 반복되는 테러가 좌파들의 소행이라고 보인다. 그렇다면 이런 안하무인의 연속적이고 가학적인 테러와 위협은 이제 당당히 맞서서 이겨내지 않으면 안될 지경에 까지 왔다고 본다.

이런 테러는 이미 박근혜라는 개인에게만 해당되는 문제가 아니다.

이 시점에서 계속 쉬쉬한다면 이들은 끊임없이 그 강도를 더 해가면서 변태적인 가학적 위협과 테러를 계속 해 오지 않겠는가?

이런 잔혹하고도 악랄한 가학 행위를 계속 그대로 참아 넘긴다면 그건 보기좋은 인내가 아니라, 이미 병적 피 가학성의 상태가 자신도 모르게 되어 버린다는 건 정신의학적으로도 기본 상식이다.

첫 번 한번이라면 침묵하고 무시하는게 더 효과적일 수는 있다. 그러나 이미 도가 지나쳤다.

이건 그 악랄한 가해자들이 오히려 뻔뻔스럽고도 더 없이 가증스럽게 박의원을 무시 하는 것 일 수도 있다. 왜 그런 가학적 위협을 계속해서 침묵하면서 당해야 하나 ?

이는 대한민국과 그 정통의 우익 자유진영에의 끊임 없는 도전이고 테러일 수 있다. 시간이 가고 침묵할 수록 이들은 더 기고만장해서 더욱 난폭해지는 것 같다.

문제는 자칫 좌파들이 박 전 대표를 지속적인 테러와 위협으로 길들일 수 있다고 오판 하도록 두어서는 안된다는 점이다.

그들이 2007년 이 후를 또다시 획득하기 위해서 박 전대표 뿐 아니라 아직은 제대로 정해지진 않았지만, 이 나라의 어떤 대선주자들도 자신들의 방법으로 위협하고 길들일 수 있다고 생각하도록 두어서도 안된다. 그들에게 이 나라의 누구도 절대로 쉽게 보여서는 안된다.

30여년간 북한을 완벽하게 손아귀에 넣고 절대권력을 휘두른 김정일은 결코 바보가 아니다. 그의 머리 속에 그들 자신의 생존을 거의 책임 져 준 이 대한민국을 김정일을 비롯, 그를 따르는 이 땅의 좌파들은 2007년을 절대로 헛되이 보내지 않으려 짐승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겉으로 보이는 이런 단순한 상태가, 혹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온갖 욕설과 기만적 선동 선전들과, 노골적인 지령들이 보이는 그대로의 구도를 지닌 그들 전술 전략의 모습 그대로가 결코 아닐 것이다.

오히려 역발상의 역발상으로 그들은 겹겹이 반전의 장치를 여러군데 복병으로 숨겨놓고, 끝도 없이 그 사이 사이에 우리가 도저히 상상 하지 못할 드라마틱한 테러와 협박과 트로이의 목마들을 이미 숨겨놓고 한편으로는 미소 짖고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시점에서 한나라당과 우익자유진영과 그리고 누구보다 당사자인 박근혜 전 대표에게 권고 하고 싶다.

이제 확고한 신념과 소신과 용기로 명명백백히 대명천지에 드러내 놓고 대한민국과 한나라당과 박전 대표의 확고한 이념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선언하고 김정일과 이땅의 좌익들과 당당히 결전을 해야 할 것이다.

만에하나, 대선을 생각하고 한 국가의 지도자를 진심으로 꿈 꾼다면, 이제는 그런 분명한 태도와 신념을 가지고 어떤 위해와 협박과 테러에도 마냥 침묵하면서 숨지 말고 당당히 맞설때에 가장 확실하고도, 분명한 지지자들이 박 전 대표와 한나라당을 진심으로 신뢰하고 함께 할 것이다.

어디에도 지나친 계산과 굴욕적인 타협 같은 것 쉽게 하지 말고, 차라리 버릴 것은 담담하고도 과감히 버려야 더 단단한 신뢰가 더욱 많이모여 다가 올 것이다. 그렇게 하므로서 물론 표도 절대 잃지 않고 더욱 견고하게 모여들 것이다.

망국의 위기의 이 시점에서, 이 나라의 70%이상의 대부분의 국민이 진심으로 원하는 지도자는, 5000년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도 자유 민주주의에의 투철한 신념과 그 어느때보다 반공으로 똘똘 뭉친, 가장 확고한 이념의 정체성을 자랑스럽게 지니고 당당하게 선언 하며 강인한 리더쉽으로 앞장서서 국민들을 이끌고 갈 수 있는 진정한 우익의 애국자를 원하고 있다.

이미 너무도 지치고 분노한 우리 국민들은 정치에 물들어 때묻은 정치적인 지도자를 절대로 원하지 않는다. 어쩌면 이 시대와 우리 국민들은 이 난세를 속 시원하게 타개 해 낼 수 있는 불세출의 영웅을 기대하고 있을 수도 있다.

단 한시도 적화야욕을 버리지 않는 폭정의 독재자 김정일과 야합이 아니라, 떳떳이 대결해서 어떤 면에서도, 어떤 경우에도 주도권을 쥘줄 알고 이길 수 있는 용장(勇壯)을 원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여자든 남자든 전혀 상관 할 바 아니다.
오히려 여자가 더 현명하고 훨씬 더 사심 없이 용감 할 수도 있다.

자신을 무례하게 위협하는,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수없이 반복하는 좌파를 이제는 용서하지 말고 침묵을 깨고 용감히 나설때가 되었다. 이미 이런 문제는 박 전 대표 혼자만의 치욕이 결코 아니다.

박근혜 전대표는 이제 더이상 침묵하며 뒤로 숨어(?) 수많은 의혹을 국민들에게 던져주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된다.

이제 과감히 부딪혀라. 그렇게 지도자다운 진정한 용기를 낼 때, 더 많은 국민들이 박근혜 전 대표의 곁에서 진심으로 함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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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보아라 2006-07-07 00:53:57
박정희와 박근혜가 그렇게도 무서운 것입니까?
짜식들 계속 지랄해라!!
그러면 그럴수록 박근혜 인기만 올라간다.


박사모 2006-07-07 02:31:17
박근혜는 이래서 대통령될 자격이 있다!





박근혜가 왜 차기 대권 주자로 유력시되고 얼마전에는 대망(대통령 가능)론에서

이제 필승(대통령 꼭 된다)론이 국민들 사이에서 바람이 부는지 여러분 아십니까?



박근혜가 차기 대통령으로 지금 필승론이 시중에 도는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1



언제나 어디서나 늘 한결같은 환한 미소 그를 보기만해도 늘 편안함을 느낀다는것이다

국민들이 거리감 없이 함께하고 싶어하는 훈훈한 성품 아름다운 미모에서 느껴지는 지적인 환한 미소

국민은 그를 바라보는것 만으로도 위안이되고 희망이 보인다는 것이다

박근혜만이 가진 유일한 타고난 천성에 서민은 위안을 삼고 활력소를 삼을수 있다는 것이다

백만물짜리 미소만 보아도 국민은 희망을 찿을것이고 삶에 엔돌핀이 생성 될것이다



2



박근혜가 되어야 진실한 사람이 대우받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대우받는 세상이 될것이다

박근혜는 사심이 없다 사심있는 사람은 재산이 많다 그는 재산을 가진것이 없다

그의 아버지 박정희가 나라를 위해서 일하면서 개인의 재산을 축척하지 않은것처럼 박근혜도

재산이 없다

박근혜가 만일 재산이 많다면 그의 재산은 아마 국가를 위해서 쓰여질것이다



3



박근혜는 1974년부터 1979년까지 지금도 존경받는 박정희 대통령때 퍼스트레이디 역활을 하면서

보고 들은 청와대의 돌아가는것을 어느정도 깨우쳤기에 충분히 국정을 이끌어갈 예비 연습을

했던사람이다 그러니까 준비된 대통령이거니 바로 대통령 자질을 보일것이란 얘기다

대통령이 되어도 아마추어적인 리더는 않할것이라는 얘기다





4



박근혜는 분명한 대한민국 정부를 어떻게 끌고가는지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것이다

몇일전 대학생 수천명 학생들 앞에서 강연을 해서 대학생들한테 뜨거운 갈채를 받았던것 여러분은

아실것이다 그는 그자리에서 그의 정치 철학에 대해 추구하는바를 분명한 소신을 피력했다

작은정부 큰 시장이다 바꾸어 말하면 세금은 작게내고 일자리는 많이 창출한다는 소리가

될것이다



지금은 IT 시대이다 그러기에 이제 사람이 일하는 시대는 지났다는것이다

국민에 혈세로 운영되는 공무원 구조를 줄이고 그것을 민간하게 이양하자는 취지다

그러니까 공무원은 감독하고 숙제를 내주고 어떤것을 민간기관에 부탁하면 민간 기관은

그것을 최선을 다해서 최고의 경쟁력있는 복안을 제시할수있는 제도이다



그러므로해서 나라의 혈세는 줄이고 그 일을 완벽히 잘처리해야 다음해에도 계약이 성사되기에

위탁 받은 업체에서는 작은 비용을 받고 최선을 다해서 정부에 만족하는 자료제시라든가 대안을

연구해서 보고를 할수있을것이다

이것이 정부는 작아지고 시장은 크게 하면서 기업에서 말하는 저비용 고효율 정부를 만든다는 취지이다





5



박근혜는 지금 10년의 기회를 잃어버리면 우리 대한민국은 선진국 도약이 힘들다는것을 알고 있다

10년이 넘으면 출산부족으로 고령화 시대가 열려서 일할사람은 없고 부양할 인구는 많아진다고 한다



그러기에 작은정부 큰 시장을 목표점으로 잡고 있고 고령화 시대의 첩경이 되고있는 방지책을

연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령화 시대로 흘러가는 세상을 보면서 그는 지금도 그 방지책으로 사교육비 절감에 대해서 분명히

대안책을 연구하고 있을것이다

선진국으로 가는 걸림돌이 되는 사교육비가 부담되어서 출산율이 저조하다는것을 박근혜는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기때문이다

몇일전 수천명이 대학생이 공감했던 강의를 보면 그의 의중을 알수있을것이다





6



세계는 이제 여성의 시대가 펼쳐지고 있다 미국은 다음 대선에 공화당의 라이스 국무장관과

민주당의 휠럴리 상원의원의 두 여성후보의 대통령 대결로 예견되어있다



이제 미국도 여성의 대통령으로 시대에 가는 세계적인 추세다 이때에 우리도 이제는

남성 대통령이 못풀어준것을 여성 대통령이 이끌어주길 국민은 갈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한국도 남성우월주의에서 헤어나야 한다 그리하여 남여가 평등하는 선진국 시대로 가야하고

세계화시대에 걸맞는 남녀평등에 나라로 자리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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