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SW기업의 특허출원 비용 및 컨설팅비 지원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SPC, 회장 최헌규)는 오는 4일 중소SW기업의 특허출원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을 해주는 ‘SW특허출원 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스톱서비스’는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SW기업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특허출원을 대리해주고 이후 사업화 및 컨설팅까지 한번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준다.
SPC는 ‘원스톱서비스’를 위해 6월 20일 특허청 출신 변리사들이 만든 대하국제특허법률사무소와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지원대상은 50인 미만의 소기업 및 개인이며 관련 구비서류를 첨부해 메일이나 팩스를 통해 SPC에 제출하면 특허출원 가능성과 사업화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 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된다.
지원업체로 선정되면 특허출원관련 서류작성에 필요한 출원비, 컨설팅비 등 소요비용을 최대 120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PC는 올해 50건의 특허출원 및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두 배로 늘릴 예정이다.
SPC의 김규성부회장은 “원스톱서비스는 중소SW기업의 지원을 통해 국내SW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한 서비스”라며 “많은 중소SW기업이 서비스 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기업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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