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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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홍규 개인전,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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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모아트 ⓒ뉴스타운

북경 칭화대학 미대교수를 정년퇴직하고 귀국하여 한중미술협회를 이끌며 한중간의 미술교류에 매진하고 있는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이 미술계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2018년 봄을 맞이해 인천과 부산에서 연이어 초대전을 갖는 하이브리드 작가로 유명한 차 작가는 이번에 제38, 39, 40회 개인전을 인천의 스페로 갤러리. 부산 광복동의 롯데백화점, 부신시설공단 갤러리 더공간에서 진행하며 모든 전시를 초대전으로 치뤄서 일체의 대관료는 물론 , 전시에 소요되는 비용 일체를 주최 측에서 부담하는 것은 당연하고,  작품 판매 시 미술계의 관행처럼 이루어지는 일정액의 수수료도 없는 순수한 초대전시로만 진행해서 미술계에 새롭고 신선한 시도를 선보이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차홍규 작가는 ‘물질적 풍요로 인간은 행복한가?’라는 화두로 작품을 하는 작가로, 미술의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을 한다. 작가의 구상에 따라 다양한 기법을 활용하여 여러 분야의 작품을 하는 하이브리드 작가로, 일반적인 회화와 조각은 물론 유리, 섬유, 나전, 도자, 귀금속, 목공예 등 다방면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청동 조각 작품과 회화 작품은 물론 목 조각품과 유리작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38회 개인전은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구청 인근의 스페로 갤러리에서 2월 24일~3월 24일까지, 39회 개인전은 롯데백화점 옥상 특별 전시실에서 3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40회 개인전은 부산 광복동 부산시 시설공단 지하상가 갤러리 ‘더 공간’에서 4월 2일~6일까지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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