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고용노동부, ‘재학생 직무체험’ 운영기관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삼육대, 고용노동부, ‘재학생 직무체험’ 운영기관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삼육대 일자리본부(본부장 오덕신)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8년 일경험지원사업 ‘재학생 직무체험’ 운영기관으로 12일 선정됐다.

‘재학생 직무체험’ 프로그램은 이공계에 비해 상대적으로 직장 체험 기회가 부족한 인문·사회·예체능계열 2~4학년 대학생들의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2개월 동안 기업에서의 직무 체험을 통해 조기 진로준비, 경력형성, 진로탐색 등 기회를 갖는다. 직무연수지원금으로 월 80만원도 지급받는다.

▲ ⓒ뉴스타운

삼육대는 이번 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 각 15명씩 연 30명의 재학생을 선발해 프로그램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삼육대는 지난해 고용노동부 주관 ‘2017 대학일자리센터(소형) 사업’에 선정돼 재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취업진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취업성공패키지를 운영하는 등 개인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