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아이스크림은 '요거트'가 뜬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올 여름 아이스크림은 '요거트'가 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해균 및 부패성분의 발생·흡수를 억제

최근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시장에 본격적으로 쏟아지면서 치열한 시장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요거트는 비교적 산이 많고 상쾌한 풍미가 있는 식품으로 소화가 잘 되고 정장효과가 있다. 요거트를 마시면 젖산균이 장내에서 독소를 생성하는 유해균 및 부패성분의 발생·흡수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업체별로 올 여름을 겨냥해 내놓은 신상품들도 다양하다.

배스킨라빈스31은 기존 요커트 메뉴 10종을 선보인데 이어 요거트 아이스크림 3종, 요거트 썬데 2종, 유자 요거트 쿨러, 요거트 케이크 등 요거트 신메뉴 7종을 추가로 출시했다. 다양한 토핑들을 -15℃의 차가운 대리석 위에서 함께 섞어 만드는 새로운 형태의 요거트 메뉴인 하드락 요거트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레드망고에서는 2006년 여름 성수기를 맞아 요거트 쿨링, 과일빙수, 아이스 요거트 라떼 등 요거트 응용 제품을 출시했다. 한국인 위질환의 주범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안티헬리코박터 성분(IgY)를 첨가하기도 했다.

빙그레는 최근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하드 형태로 변형한 ‘요맘떼’ 제품군에 키위맛을 추가하고 과육을 첨가하여 씹는 맛을 강조했다.

업계 관계자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은 디저트로 적합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짧은 기간동안 국내 요거트 아이스크림 시장은 비약적인 성장을 했다”고 평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2006-06-29 12:07:44
올 여름 얼음복숭이 많이 먹꾸 힘네시기요 나레 한 번 빨구 버릴데니까니...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