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장 "여성 대통령 시기상조" 발언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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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시장 "여성 대통령 시기상조" 발언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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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2006-09-07 15:18:39
이명박--너역시 소인배였었구나--ㅈㅈㅈㅈㅈ

정찬호 2006-07-01 14:58:19
맹박씨 대한민국 박사모는 살아있다. 두고 볼껴

김돌배 2006-06-30 17:53:07
많이 감사 하세요

이 시장은 ‘최대 치적’인 청계천 복원사업에 노무현 대통령이 힘을 실어준 데 대한 감사의 뜻도 밝혔다.

그는 “노무현 대통령은 비판과 반대가 쏟아진 국무회의에서 ‘청계천 복원 사업은 서울시 안대로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며 “다른 많은 사안에서 의견을 달리하기도 했지만 그 때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임기를 마치고 떠난다니까 모두들 저 보고 수고했다고 한다”면서 “저는 그 ‘수고’를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일하는 것이 바로 행복이었다”고 털어 놓았다.


박동진 2006-06-29 12:36:16
성 대결을 하겠다는 것이야 명박님 정신 차려요 이말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 할지 알고나 하신 말씀입니까?

소원형 2006-06-29 11:37:03
박사모 “여성대통령은 시기상조라고? 경박하고 치사”

이명박 서울시장이 27일 언론사 경제부장단과의 오찬 간담회 자리에서 “미국에선 아직 여성대통령이 시기상조라는 여론이 우세한 것 같다”며 ‘여성 대통령 시기상조론’을 피력한 것에 대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팬클럽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는 이 시장의 이같은 발언에 대해 “같은 당, 차기 대권주자로서 성차별을 들고 나온 것은 가장 비겁한 표현”이라며 “오죽 위기감을 느꼈으면 가장 피해야할 성문제를 건드린 것일까. ‘경박하다, 치사하다’는 표현이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이들은 “대통령의 자질은 성의 차별화로 검증되지 않는다”며 “(대통령이 되기 위한 조건으로) 지도력, 청렴성, 도덕성 등 수많은 항목이 있지만 여성이어서 안 된다는 항목은 없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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