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새해 맞이 음식 나눔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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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해 맞이 음식 나눔 행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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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위주

▲ 상주시 바르게살기운동 봉사자들 ⓒ뉴스타운

상주시가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따뜻한 선물을 준비했다.

상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신흥동위원회(회장 전일남)는 8일 신봉동 향교마을 나눔의 집에서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봉사자들은 관내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16세대에 떡국 떡과 수제 만두를 나눠주었다.

이 행사는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찾는 정기 봉사활동으로 올해로 9년째 이어오고 있다.

전일남 회장은 “이웃사회가 건강해야 가족의 행복도 있고 나아가 국가의 미래도 보장된다”며, “공동주택의 확산으로 이웃 간 왕래가 뜸해지는 각박한 시대에 나눔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봉사활동을 올해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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