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임흥규)는 산림재난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달 5일부터 3월 30일까지 산사태, 임도 등 산림분야에 대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산림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은 산사태취약지역(125개소),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민가 연접 임도(11개노선, 95.37km), 산림복지시설 등을 대상지로 확정하여 전수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시 위험요소가 발견될 경우에는 현장 응급조치 및 보수ㆍ보강 등 안전조치를 진행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전문가를 초빙하여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제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산림주변에 있는 위험요인 발견시 안전신문고 및 산림부서에 신고하는 등 전 국민이 안전진단에 참여해 주길 바라며, 이번 국가안전대진산을 통해 국민이 산림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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