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윤석범)는 봄철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1월 25일부터 5월 15일까지 111일간 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및 산불예방진화대를 가동하여 본격적인 산불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양구국유림관리소는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맞춤형 산불예방활동 강화로 산불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관기관과의 공조 및 신속·정확한 초동대응으로 산불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윤석범 양구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실수에 의해서 발생되므로 등산객은 화기나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말고, 산림연접지에서 허가 없이 논․밭두렁 태우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하며, 산불을 발견할 때에는 즉시 가까운 산림관서나 재난신고번호 119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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