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소득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구강건강증신사업 및 진료서비스가 올해 2월부터 상주시 보건소에서 실시한다.
다음 달부터 진행되는 서비스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12시에 1:1 구강교육을 실시하고, 구강검진을 통한 1차 충지치료, 처치, 치석 제거 등을 통해 건강한 치아 상태를 유지토록 할 계획이다.
진료는 예약제로 운영하며, 방문 시 장애인등록증을 지참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상주시 보건소 구강보건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국 건강증진과장은 “지역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구강보건사업 및 진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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