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18년“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 2018년“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횡성군보건소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시행하는 2018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신규 참여 보건소로 최종 선정됐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모바일 앱, 스마트 기기와 국가건강검진결과 빅데이터를 활용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전문인력이 운동, 식사 등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국가건강검진 결과 건강위험요인(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허리둘레)을 1개 이상 가지고 있는 성인으로, 대상자에게 스마트기기를 개별 지급해 개인의 건강생활실천 정보를 실시간 수집하고 건강정보 및 상담, 온라인 교육, 건강관리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군 보건소는 오는 5월부터 사업대상자 100명을 모집해 7월부터 6개월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민선향 횡성군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은 보건소 이용이 어려운 중․장년층을 위한 맞춤형 사업이며, 모바일 서비스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문제와 건강수준을 인식하고 건강행태개선 유도로 적정한 건강관리를 도모해 질병예방 및 심뇌혈관질환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