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경찰서(서장 이승호)는 1월 10일 오전 고성군 현내면 소재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찾아 시설 및 도로망 등 안전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평창동계올림픽 북한 선수단의 참가가 예상됨에 따라,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한 이동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설 및 도로망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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