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계약심사로 지난해 18억 1천만 원 절감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 계약심사로 지난해 18억 1천만 원 절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횡성군은 지난해에 계약심사를 통해 18억 1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는 사업비 분석과 원가계산, 설계변경의 타당성, 물품구매·제조의 원가 산정 등에서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고, 조정하는 제도다.

계약심사의 대상은 2억 원 이상의 종합공사, 1억 원 이상의 전문공사, 5천만 원 이상의 용역(일반, 기술, 학술), 2천만 원 이상의 물품제조․구매 등이다.

횡성군은 2010년부터 관련법에 의거 계약심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161건의 심사에서 총 18억 1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절감율 2.8%)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영배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계약심사를 통해 계약업무의 적정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