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와대를 방문한 UN관광기구 사무총장에 노무현이 부탁한 말이 해외언론에 크게 부각됐다. " 북한의 관광개발을 도와 달라"
한국은 그의 안중에 없다. 사무총장이 무슨 생각하고 갔을까? "저 사람, 한국 대통령 맞아?"
2. 총리라는 한명숙도 북한을 위해 10일간 외국에 돈뿌리고 다녔다.
한명숙은 프랑스, 폴투갈, 독일, 벨쥼을 10일간 방문하면서 개성에 투자해 달라고 요청했다. 북한을 위해 그 비싼 외교비를 탕진하는 것이다.
4개국 지도자들과 공무원들, 뭐라 했을까? "저 여자 북한 총리야?"
3. 김대중이 광주 굿판의 팀장이 되어 빨갱이 잔치를 벌이고 있다.
1972년 일본에서 만난 빨갱이 동지라는곽동의를 불러들이고, 남한을 불바다로 만들겠다 협박하는 안경호 조평통 서기국장을 위시한 200명의 북한 빨갱이들을 불러들이고, 반국가 이적단체인 범민련과 한총련 1,000명을 끌어들여 대한민국을 허무는 굿을 하고 있다. 김정일이 기차타고 올라오라는 명령을 내려주기 바라는 마음에서 처절하게 보일만큼 별 짓을 다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북한은 전 주민들에게 오후 2시를 기해 인공기를 게양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그리고 저녁에는 TV를 켜 놓고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에서 발표하는 보도를 지켜 보라고 했다. 오늘 북한은 대포동 2호를 발사할 모양이다. 그들은 대포동 1호를 발사했을 때도 인공위성 발사라고 주장하면서 주민들을 속이고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우주 공학의 발전에 대하여 대대적인 선전 선동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미국도 일본도 동해 공해상에 이지스 함을 전진 배치해 놓고 있으나 북한이 발사하는 대포동 2호를 추적하여 요격할 수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인공위성 발사를 방해했다는 억지를 늘어 놓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세계적으로 일본과 미국이 평화를 위한 인공위성을 요격하였다는 비난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북한은 오늘 저녁에도 위대한 김정일 장군님의 지도로 우주공학 발전에 대하여 대대적인 선전을 할 것이다.
그러나 북한이 발사하는 대포동 2호는 인공위성이 절대로 아니다. 발사체의 최 상단에는 미사일 탄두가 장착되어 있다. 북한은 이미 궤도를 설정해 놓았다고 한다. 최 상단에 있는 미사일 탄두를 핵탄두로 교체하면 핵폭탄이 되어 일본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게 되어 있다. 미국과 일본이 긴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일본은 북한의 미사일 탄두 발사체가 잘못되어 자신들의 나라에 투하 될 것에 아연 긴장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상황은 연료 주입이 모두 끝난 상태라는 것이 전문가들과 정보 분석가들의 결론이다. 이제 발사하는 일만 남았고 북한은 오늘 오후를 그 발사 날로 삼았다. 변수란 것은 날씨 즉 기상상태라는 것이다. 기상 상태에 따라서 연기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는 미사일을 추적하는 일과 관련이 있는데 오늘 무수단리 날씨는 구름이 낀 흐린 날씨라는데 별 문제 없다는 정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