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사회와 가정을 위해 오래도록 헌신해 온 공직자들을 위한 ‘가장 오래 일한 공무원을 찾아라’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베이비붐 세대들의 정년퇴직이 이어짐에 따라 사회와 가정을 위해 헌신해 온 공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경북도청에서는 지난해 명예퇴직을 포함해 정년퇴직한 공무원이 88명에 이르렀다.
참여 대상은 일반 공무원과 교사, 경찰 등 공직에 몸담았던 사람으로 가장 오래 일한 공무원으로 최종 선정된 공직자 1명에게는 경북에서 생산된 쌀 2가마니를, 최장기 재직자 10명에게는 사과 1상자 씩 지급할 계획이다.
신청은 1월 18일까지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으로 직접 신청하거나 가족, 친구 등의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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