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2006 월드컵 축구 지방 구석구석 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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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2006 월드컵 축구 지방 구석구석 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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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호이 이어 아드보카호 순항

 
   
  ▲ 신음동의 한 주점
ⓒ 뉴스타운 최도철
 
 

지구인이 열망하는 “2006 월드컵축구대회” 개막 초부터 열기를 더해 가는 가운데 지난13일 밤 한국VS토고 전 온 국민의 성원속에 이천수의 동점골에 이어 안정환의 역전골로 우리의 태극전사가 월드컵 원정경기에서 첫 승리를 거두었다.

김천시에서는 김천종합운동장 3,000 여명, 시내 주점 및 곳곳마다 “필승 코리아”의 환호성으로 밤잠을 설치고 “신음동 청송막걸리”주점에서도 월드컵 응원전이 친구와 가족들의 함성이 담장을 넘어갔다.  

 
   
  ▲ 주민들의 열띤 응원
ⓒ 뉴스타운 최도철
 
 
 
   
  ▲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뜨지 못했다.
ⓒ 뉴스타운 최도철
 
 
 
   
  ▲ 승리후의 막걸리가 맛있다.
ⓒ 뉴스타운 최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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