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개운감리교회(담임목사 김범용)는 지난 15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백미 4,300kg(430포)를 기부했다.
기부된 백미는 개운동, 봉산동, 단구동 행정복지센터와 복지시설에 전달됐다.
원주개운감리교회는 지난 8월에도 백미 후원을 했으며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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