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한국어교원 교수법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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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한국어교원 교수법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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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법 워크숍 ⓒ뉴스타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1월 29일에 국제언어교육원 한국어 교원을 위한 교수법 워크샵을 라마다 앙코르 호텔에서 실시했다. 한국어 교원 14명은 경희대학교 이정희교수(국제한국어교육학회 회장)로부터 특별 강연을 듣고 함께 발전적인 한국어교수법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정희 교수는 본원에서 사용하는 경희한국어 교재의 집필자이기도 하여 교재활용을 중점적으로 영역별 교수법 강의를 특별하게 진행했다.

이날 함께 참석한 박두한 총장은 치사에서 “KSA (Knowledge, Skill, Attitude) 중에서 지식과 기술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태도(attitude)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며 “모든 교원들이 진심과 열정으로 우리 학생들을 지도해 주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종춘 국제교류센터장은 “교원의 교수능력 향상은 학습자의 학업 성취도와 직결되는 요소이기에 교수법 개발, 수업 컨설팅 등을 통하여 자신감과 능력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를 통하여 교수능력 향상을 꾀할 것이다.”고 했다.

삼육보건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은 매학기 교수법 워크샵을 실시하며, 신입교원 연수를 병행하여 체계적인 교원 능력 향상을 기하고 있으며, 다수 국적의 학생들을 유치하여 매학기 안정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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