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5.31 지방선거가 끝나고 1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원 구성 협상은 한 치의 진전이 없고 6월 임시국회마저 개회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언제까지 식물국회를 방치할 것인가.
지난 5.31 지방선거는 민생을 제대로 보살피지 못한 정치권에 대한 국민들의 준엄한 심판이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은 조속히 국회를 정상화시켜 민생경제를 회생시키는데 진력할 것을 촉구한다.
2006년 6월 9일
민주당 대변인 이상열(李相烈)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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