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8일 강원도, 강원연구원, 횡성군이 횡성군 웰리힐리파크에서 이 모빌리티 산업 육성전략 포럼이 있은 후 횡성군 소재 대학인 송호대학교에서 이 모빌리티 산업 지원을 위한 센터 개소식을 13일 13시 송호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과감한 규제개혁과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고,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 KTX개통으로 수도권과 40분대인 횡성군은 SJ테크(대표 유창근)와 PM모터스(연구소장 이제민)가 우천산업단지에서 각각 미아자동차와 퍼스널 모빌리티라는 이 모빌리티 제품 생산을 추진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 송호대학교에서는 신규학과인 융합ICT학과와 더불어 (사)한국유비쿼터스 학회 스마트자동차 분과와 함께 새로운 4차산업시대에 맞는 이 모빌리티 센터를 운영한다는 포부이다.
또한 이 센터를 통하여 스마트형 전기자동차, 전기자전거 등의 연관 산업에 필요한 인재양성의 발굴, 교육, 훈련 그리고 실습을 통하여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공급하고 또한 새로운 연구 모델을 제시하여 강원도와 횡성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송호대학교는 이 모빌리티 산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년 후 산업에 필요한 양질의 인력을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들에게 공급하는 커리큘럼을 융합ICT학과에 도입하여 2018학년도에서부터 철저하게 준비하고 교육하게 된다.
이번 개소식에는 한규호 횡성 군수님을 비롯하여 자동차학과 관련 대학교의 총장님과 교수님들 그리고 이 모빌리티 관련 기업과 전문가 그룹이 참여하고 특히 ㈜에스제이테크와 송호대학교가 산학협력을 공고히 하는 협약식을 체결할 예정이다.
횡성군 관계자는 이 모빌리티 산업은 강원도와 횡성군의 역점 사업으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산학연 지원과 가교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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