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청시(시장 김영석)가 새로운 역사적 사업에 기지개를 폈다. 시는 항공전자시험평가센터 구축 및 국제항공행사 개최 항공전자시험 평가센터 건설에 나섰다.
사업장의 위치는 영천시 녹전동 일원으로 사업기간은 2013년 착공으로 2018년 완공된다. 사업규모는 부지가 13,705제곱미터이고 연면적은 3,358제곱미터로 총 사업비는 370억 원이다.
이번 영청시가 추진하는 사업내용은 탄소 복합재료 설계해석 기술지원 및 인프라구축으로 알려졌다. 항공 MRO 복합재 인가수리기술(R&D)사업(장기전략과제) 공사는 사업기간이 48개월로 사업비는 200억 원으로 복합재부품 수리기술 및 수리시험 시스템 구축 시설이다.
영천 하이테크파크 지구개발사업은 영천시 중앙동 화산면 일원이며 사업기간은 2008년도 시작으로 2020년 완공된다. 사업비는 2,62억 원으로 시행사는 LH공사가 맡았다.
또한 군사보호구역 해제 및 개발사업은 영천시 남부동 일원이며 규모는 92만 제곱미터다. 주요시설내용은 탄약부대 이전과 산업단지 집적화 및 순사보호구역 해제지역 시가지 직선도로 개설이다. 시업기간은 2016년 시작으로 2019년까지 사업비는 509억 원이며 이 지역에는 공공기관 유치와 첨단산업도시 조성과 한반도 통일미래센터까지 장기적인 전략과제로 건설이 추진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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