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베트남 수출무역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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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베트남 수출무역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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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인제군이 5일 베트남 수출무역을 위한 상담회를 개최하며 관내 중소기업 우수 제품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해 나섰다.

이날 상담회는 내년 1월 예정인 인제군&베트남 호치민시와 자매결연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 수출 활성화를 목표로 해외시장 정보 공유, 우리나라 E-MART 규모의 베트남 COOP마트 300개소에 진출을 위한 일문일답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수출무역상담회에는 지난 8월 MOU를 체결한 GFN코리아 주관으로 수출 상담회가 진행되었으며, GFN코리아 천문수 대표를 비롯해 상일제과, 유한회사 햇살마을, 용대황태연합단 대륭 등 관내 14개 업체가 참여하여 기업대표 간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또한 군은 수출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재)산업경제진흥원, 한국발명진흥원 춘천지식센터의 담당자들이 함께 배석하여 상담 회의 의견을 내년도 사업에 반영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군은 올해 수출무역 활성화를 위해 베트남 현지를 사전 답사하는 등 현지화를 위한 사전 준비를 통해 해외 수출의 판로를 확대하였다.

이를 통해 군은 베트남 호치민과 하노이에 관내 10개 기업이 황태, 발효음료, 유산균제품 등 수출무역을 추진해 총 53만불의 수출을 진행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들이 수출 무역에 더욱 관심을 갖는 계기 마련과 관내 우수 중소기업제품의 해외시장 확대 진출로 수출 300만불이 달성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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