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말로 고쳐라
슈퍼서 산 물건을 양손에 잔뜩 든 채
에레베타 오른 10층 사는 경상도 아지매가
먼저 타고 있던 전라도 아자씨한테
"아저씨예, 10 쫌 눌러 주이소"
전라도 아저씨, 하도 황당하고 놀라서
"??? !!! 아줌씨, 근디~이, 시방 여기서 말이지라~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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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십은 문이 안 열려잉 빨랑 올리고 눌러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