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약한 숫자 '10 '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약한 숫자 '10 '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딴 말로 고쳐라

슈퍼서 산 물건을 양손에 잔뜩 든 채

에레베타 오른 10층 사는 경상도 아지매가

먼저 타고 있던 전라도 아자씨한테

"아저씨예, 10 쫌 눌러 주이소"

전라도 아저씨, 하도 황당하고 놀라서

"??? !!! 아줌씨, 근디~이, 시방 여기서 말이지라~ 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베아제 2006-06-07 12:09:20
그쪽 십이 아니고 요쪽 십 말이지라...
거시기 십은 문이 안 열려잉 빨랑 올리고 눌러줘용...

byc840 2006-06-07 10:48:19
고약한 소리일까, 글자일까. 10라는 것이...
소리라고 보고,,,

어떤 촌로가 시골에서 자식들 줄려고 잔뜩 짐을 이고 들고는 시내 뻐스 정류장에서 뻐스를 기다리고
있다가
한대의 뻐스가 자기 앞에 섰다가 기사가 문을
열었는데... 느닷없이 촌로가 고함을 치면서
"아자씨, 십에 뭐달린(10-9의 소리를) 뻐스가 만능
교???"라 하니, 기사 양반이 기가차서 말을 못하고 싱긋이 웃기만 했는데...
이건 좀 덜하다.

10 ~9멍이라니
10 ~8년이라는니
니노지 일팔육이라느니...
요즘 술안주로 흔히들 세상돌아 가는 꼬락서니를 보고 피를 토하듯 여기 저기서 고래고래 지르는 소릴 자주 듣는다. 위의 肉頭文字로.....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