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 정부는 처음부터 민의와 엇박자를 내면서 국민들을 망연자실의 파국으로 몰아 두더니 그것도 모자라 유리하면 알고 있음둥 불리하다고 여겨지면 그럴수 있음둥 등으로 말장난만 일삼으며 건너 뛰기식으로 세월만 보내고 있는 무능한 이 정부를 상대로 진정한 민의를 대신하여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데 다함께 찬사를---
활빈단활동은 우리가 알다시피 대한제국가지 활동을 해왔습니다.저도 시민기자로서 크게 활동하시는 홍기자님의 큰 마음을 알겠습니다만,너무 감정에 치우친 면이 많다고 생각합니다.진정한 활빈단은,불편부당하지않습니다.전두환의 후예집단인 지금의 한날당에관해서는 "일어반구"의 말씀이 없으셨기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