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참패 지난 6.29 넥타이 부대 봉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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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참패 지난 6.29 넥타이 부대 봉기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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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민 2006-06-01 17:53:15
의인 김대업 등 광나팔부대 앞세워 대 국민 사기 친 결과다.

거시기 2006-06-01 23:09:28
우리나라에서 노무현을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고것이 궁금혀 그람 갈켜 줄께 노통을 노통이라 부르는 종자들 이번 투표에서 나타났지 고노무세끼들만 저거들의 대통이다.

불쌍타 2006-06-02 15:40:00
열린우리당. 불쌍타.
이제라도 힘내라. 딴 소리 하지말고.
국민에 석고대좌하는 심경으로 조용히 잘못을 뉘우치고
조용히 서민들 먹고사는 문제에 온 힘을 쏟아라.
그러면 그대들 다시 회생할 수 잇을 것이니......

뚜껑열고 2006-06-02 15:45:29
노구리 일당과 그 졸개들은 잡탕밥에 말아서 없어져야 나라가 편안해지고 부국강국으로 갈 수 있다.

우야꼬 2006-06-04 14:26:50
노구리떼의 참패는 친인척도 없었다.

지방선거, 여야의원 친.인척도 '희비"

5.31 지방선거에 출마한 여야 의원들의 친.인척 및 보좌진도 ‘민심이반’의 거센 표심에 당락의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의 가족이나 보좌진은 나란히 승리한 반면,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친.인척들은 약속이나 한 듯 모두 패배의 쓴 잔을 마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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