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 오는 11월 11일(토)부터 11월 12일(일)까지 2일간 제7회 원주시장배 전국 초청 족구 대회가 개최된다.
대회 첫날인 11월 11일(토) 오전 10시 원주 환경체육단지 내 축구경기장에서 전국 족구 동호인과 내빈,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열린다.
이 대회는 원주시족구협회가 주최하고 강원도족구협회와 함께 주관한다.
대회는 부별 전국 최강부에 등록된 팀을 제외한 일반부 경기를 비롯해 40대~60대와 여성부로 나뉘어 구성되며, 예선 리그전을 통한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는 환경체육단지 내 축구경기장에서 진행되며, 국내 족구동호인 클럽 100개팀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 족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이 되고, 족구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더욱 발전하는데 기여가 되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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