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학성동 이사모(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은 11월 3일 관내 학일경로당 외 3개소에 떡과 과일(6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사모는(회장 이승곤) 지역공동체로서 2003년 6월 우리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주고자 전문분야의 봉사자 18명이 모여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명칭으로 출발했다.
두레정신에 바탕을 두고 사랑의 집수리, 찾아가는 경로잔치, 영정사진 촬영, 생신 상 차리기, 연탄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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