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치악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준)는 지난 10월 30일 쌀 510kg (1,122,000원 상당)를 반곡관설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쌀은 관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될 계획이며, 지난 10월 13일 혁신도시 내 신축 새마을금고 개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기증받았다.
김영준 이사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이 같이 결정했다.”며, “나눔에 동참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