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사박물관 주말엔 역사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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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사박물관 주말엔 역사박물관에서 가족과 함께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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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역사박물관은 오는 11월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주말 전통문화체험마당을 운영한다.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초벌된 그릇에 안료를 이용해 그림을 그리는 도자기 장식하기를 매주 운영한다.

오후 2시 명인과 함께하는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는 4일~5일 나전칠기(손거울만들기), 11일~12일 한지공예(땡그리인형, 고무신 만들기), 18일~19일 섬유채색(에코백꾸미기), 25일~26일 민화(액자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모와 아이들이 박물관을 찾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영화도 상영한다.

5일 라스트 유니콘, 12일 맨발의 기봉이, 19일 유홍준 일본 속 한국을 걷다 1부, 26일 친절한 마음과 화관을 역사박물관 1층 대회의실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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