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형 평생학습마을 조성사업 대상마을로 선정된 인제군 월학2리 달빛소리마을의 주민들이 평생학습과 함께하며 평생학습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월학2리 달빛소리마을(이장:김영재)은 앞서 7월부터 8월까지 신병입영식 행사에 따른 주민들의 소득창출과 연계된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운영해 1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향후 마을입구에서 카페를 운영하여 주민소득과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또한 11월부터는 마을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 마을브랜드 네이밍 작업을 위한 마을소통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생학습마을조성사업은 강원도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올해 처음 도입한 신규사업으로 월학2리 마을은 신병입영행사와 연계한 마을 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인적자원을 양성하고, 마을주민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및 주민을 이해하며 배려할 수 있는 행복한 평생학습마을을 조성하겠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올 5월 평생학습마을조성 공모사업에 확정되었으며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교육을 추진 중에 있다.
앞으로 월학2리 평생학습 마을은 마을소통프로그램 운영, 신병입영문화제 체험프로그램 개발 및 달빛소리마을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는 등
도내 최초 평생학습마을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북면 월학2리 김영재 이장은“강원도형 평생학습마을로 선정된 이후에 마을주민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특색 있는 평생학습마을 조성을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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