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판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인혜)는 지난 26일(목) 독거노인 어르신을 모시고 효도관광을 실시했다.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의 하나로 독거노인 및 부녀회원 등 총 17명이 충남 홍성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은 지난 3월 23일 발대식에 이어 효도관광 등 13개 봉사사업을 연간 지속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독거노인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인혜 회장은“어르신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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