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경찰서(서장 김성근)는 10월 19일 오전 인제군 남면 관대리 소재 38공원 전사경찰관 추모비에서 경찰서장, 각 과장 및 계․팀장, 생존자 대표, 경우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직 경찰관의 애국정신과 숭고한 넋을 기리는 전사경찰 추모비 제막식을 진행했다.
이어서 같은 날 10:30 인제읍 남북리 가넷고개 소재 전사경찰 전적비에서 제72주년 경찰추모기간을 맞이하여 전사순직경찰관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모제를 진행했다.
이 날 김성근 서장은 호국영령이 구국의 일념으로 보여준 용맹은 오늘날 우리나라 발전의 바탕이 되었으며 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후배들이 살아 숨 쉬는 동안 조국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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