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10월 19일(목) 오후 2시 섬강 문막대교 일원에서 한강유역 대 정화활동을 전개한다.
한강 살리고/가꾸고/지키기/ 운동의 하나로 한강유역 본류 및 지류의 수변과 수중에 피서 쓰레기, 산림초목 등으로 쓰레기가 유입된 후 적치되고 있어, 깨끗한 한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한다.
문막대교 등 한강유역 하천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수거할 계획이다.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공공기관 및 공무원 등 약 5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