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댓글]범인이 경찰에서 담배를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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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댓글]범인이 경찰에서 담배를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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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1 13:36:03 조선닷컴에 올라 온 글

 
   
  ▲ 서대문 경찰서 내부 모습 뒤쪽에 테러 범인의 모습이 보인다.
ⓒ 뉴스타운
 
 

제목 : 서대문 경찰서 현장 입니다.(펌)

이름 : 임선자(simple4212)

서대문경찰서 현장 소식입니다
새벽 6시... 때르릉...
서대문경찰서에서 밤샘 농성을 벌인 부추연 박영식 운영위원으로부터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여기 웃겨요. 칼로 찌른 범인이 수갑도 안 차고 있어요"
"정말에요?"
"수갑이 뭐에요? 범인 지충호가 담배 달라고 난리치자 형사가 담배 를 주어 뻐끔뻐금 피우고 있어요.. "

"조사 결과가 나왔나요?"
"조사가 뭐에요. 인권보호 때문에 밤샘조사를 못한다며 조사도 안하고 있어요"

"범인이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강력계 보호실에서 수갑도 안 찬채 담배만 피우고 있어요"
"기가 막히는군요"

"위원님은 지금 어디에 계세요?"
"나라연, 박사모 회원 등 7명과 함께 범인을 지키고 있어요. 혹시 엉뚱한 짓을 할까봐.."

"방송에 범인들이 술에 만취된 것처럼 보도되던데..."
"새빨간 거짓말에요.
범인이 잡히자마자 음주측정을 했고 술 한방울도 안 먹은 것으로 나왔어요"

"그런데 술에 만취된 것으로 보도를 했군요"
"그래서 기자들에게 항의하니까 정정해준다고 했는데 정정이 안되고 있어요"

"서대문경찰서 밖에는 몇명이 있습니까?"
"200 여명이 밤샘농성을 했어요. 열린당을 타도하자!, 노무현을 타도하자!,
범인의 배후를 밝혀라! 등 구호를 외치면서요"

"경찰의 태도는?"
"서대문경찰서 정보과장 말이 박대표가 신촌 현대백화점 앞에 나타날줄 몰라서
대처하지 못했다는군요. 경찰이 그 것도 모르다니 말이 되요?"

"범인 고향은 어디죠?"
"묵비권을 행사하여 말을 안 하기때문에 알 수가 없어요"

여기까지 글을 쓰는데 또 박영식 운영위원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방금 전에 일어난 일인데요. 우리가 범인에게 여기서 담배피우면 안된다고 하니까
이ooo야 니가 뭔데 담배 피우지 말라고 해... 하며 욕지걸을 퍼부었어요"

"오히려 큰소리를 치는군요"
"조금도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그리고 방금전 7시 반에 범인들을 경찰서 유치장으로 옮겼어요.
우리는 아직도 강력계에 있고요...
그리고 한가지 추가할 것은 범인이 자기는 칼로 찌른 일이 없다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붙잡혔는데..."

이상이 박영식 위원과 갖은 일문일답 입니다. 또 소식이 오면 전해드리겠습니다.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반드시 특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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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이 2006-05-21 23:59:51
어~ 이런 짭세들이 았나

다바코 2006-05-22 03:49:37
지가 범인인줄도 모르고 이런는 거야 미친넘

요런넘 2006-05-22 10:58:41
지능범 지충호
감호소 인권침해 핑계로…1건 빼고 각하ㆍ기각 유명인사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에게 흉기를 휘두른 지충호(50)씨는 교도소 수감 시절부터 국가인권위원회에 수차례 진정을 낸 "단골" 진정인으로 인권위에서는 "유명인사"로 통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인권위에 따르면 지씨는 청송제1보호감호소에 수감돼 있던 2002년 3월부터 올해 4월까지 총 13차례에 걸쳐 인권위에 진정했다.

진정 내용은 "교도관이 폭행했다", "부당하게 (수갑 등) 계구가 채워졌다" 등 교정시설 내 인권침해에 관한 것으로 한달 전 진정해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인 1건을 제외한 모든 건이 각하 또는 기각되거나 본인이 스스로 진정을 취하했다.


다요기 2006-05-22 20:24:32
민주경찰? "경찰, 朴대표 지지자들 강제진압"
"발목 돌아가는 중상자도 속출"

"전경 중 일부는 저항할 힘도 없는 시민을 상대로 짓밟기까지 했으며 방패 등으로 무자비하게 내려찍어 5명 정도 부상자가 발생했고, 이들 중 한 사람은 정도가 심해 도가 119 응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후송했다" (본문에서 발췌)

20일 오후 오세훈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유세장을 찾은 박대표는 단상에 오르며 지지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있었다. 단상 계단에 발을 딛기 시작할 찰라, 악수를 청하던 한 시민이 미리 준비한 카터 칼을 꺼내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얼굴에 갖다 대었다.

선거운동원들에 의해 현장에서 제압당한 범인 중 난동을 부린 사람은 열린우리당 ´기간당원´으로로 밝혀져 충격을 더했다. 침착한 대응으로 직접 지혈을 하며 병원으로 향하는 차에 오른 박대표는, 신촌세브란스 병원에 도착해 응급처치를 받은 후 비서실장에게 "저 때문에 놀라셨죠?"란 말을 건네 역시 박근혜란 평가를 받았다.

한편, 박애단, 무궁화지킴이, 근혜사랑등 박대표를 지지하는 단체 회원 200 여명은 박대표의 무사를 빌며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밤을 지샜고, 서대문 경찰서 앞에서는 신고를 받고 출동하기까지 50여분이 걸린 늑장대처와, 사전 경호 허술, 음주사실에 대한 불성실한 조사발표 등에 항의하며 밤샘시위를 벌였다.

21일에는 5명의 시민이 경.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며 삭발식을 거행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들은 한 목소리로 경찰의 수사경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날, 서대문 경찰서에서 서부지검으로 박대표를 피습한 범인을 이송하는 과정에서 부상자가 속출해 경찰의 과잉폭력진압에 대한 원망의 목소리가 높다. 현장에 있던 ´박애단´ 운영자 ´NO11님´의 전화 증언에 따르면,

"비무장 상태로 성실한 수사와 사과를 촉구하며 범인 이송에 반대하던 시민 사이로 전경이 투입됐다. 전경 중 일부는 저항할 힘도 없는 시민을 상대로 짓밟기까지 했으며 방패 등으로 무자비하게 내려찍어 5명 정도 부상자가 발생했고, 이들 중 한 사람은 정도가 심해 119 응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후송했다" 고 전했다.

또, 현장에 있던 사람이라며 제보를 해 온 사람의 증언에 의하면 응급차에 실려간 사람은 언론사 기자며 부상 정도는 발목이 돌아간 상태의 중상이라고 전했다.

하루 종일 분노한 네티즌의 반응도 들끓었다. 인터넷 정치웹진과 언론사 게시판에는 분노를 참지못한 네티즌의 글이 이어졌다. 다요기의 논객 ´무명논객´은 글에서 "박근혜의 아버지, 어머니를 잃었듯 박근혜를 잃고 싶지 않다. 그녀가 불쌍하다."고 표현했으며, 프리존의 ´강철군화´는 ´박근혜 피습, ´정치테러의 시대´가 다시 오는가?´란 제목의 칼럼을 올려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에게 가해진 테러가 얼마나 충격적이었는지를 실감케 했다.

다요기 특종 취재단. (http://www.dayogi.org)

다요기는 현장을 오고 가며 더욱 더 자세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겠습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김흥식 2006-05-23 05:37:00
여기서..볼수있는건..

무전유죄 유전무죄 가진자는 살고 없는자는 죽어 나가는구나...

있는놈들은 뭔가 다르군아 ㅎㅎㅎ 욱기는세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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