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내린 인제에 뿌리를 내리고 추억을 쌓아가는 터줏대감들, 그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로 만들어 낸‘2017 인제터줏대감사진전’이 11일(수)부터 29일(일)까지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 로비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인제군문화재단, 인제산촌민속박물관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11일 수요일 오후 3시 이순선 인제군수 및 기관사회단체장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시 오픈행사를 갖는다.
2017 인제터줏대감사진전은 70~80년대 인제군의 풍경과 인제군민의 생활상을 주제로 관내 주민들로부터 수집한 600여점의 사진을 선별하여
‘새마을 깃발 아래’, ‘그 시절 나의 청춘’, ‘그땐 그랬지’ 등의 소 주제에 담긴 다양한 에피소드로 풍성한 이야기 거리를 담은 300여점의 사진 전시와 전시장 내에 스크린 영상을 통해 인제의 옛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14일(토) ~ 15일(일)에는 소 탈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진행하여 인제터줏대감사진전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인제군문화재단 관계자는 “인제터줏대감 사진전을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인제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감성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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