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대체에너지 개발업체인 ㈜서희건설(대표 손재익)이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완공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로써 쓰레기매립장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이용한 전력생산이 가능하게 됐다.
㈜ 서희건설은 매립장에 매립가스를 자원화 시설에서 연간 1천600만Kwh를 생산하고 이중 1천400만Kwh를 한국전력에 판매하게 된다.
전력 1Kwh당 가격은 65.2원으로 연간 판매예상액은 9억6천여만원에 이를 것으로, 판매액의 3%는 제주시에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쓰레기장 매립가스를 자원화 시설이 본격 가동으로 매립장 배출가스 및 악취문제해결과 더불어 대체에너지 개발,기후변화 협약에 대비한 온실가스 저감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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