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경찰서(서장 이승호)와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임선호)는 9월 28일 오전 고성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탈북민 및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 20세대에 대하여 추석 맞이 위문을 실시했다.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탈북민 가정과 고성군 다문화지원센터를 직접 찾아가 어려움을 청취하고 고성군 현내면 거주 탈북민 박모씨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하여 다문화 가정 등 20세대에게 쌀과 라면,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여, 찾아가는 치안행정을 펼쳐 대상자들뿐만 아니라 관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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