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유인호)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난방용 연료를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와 병행하여 추석맞이 불우이웃 돕기 행사를 실시해 훈훈한 정 나눔을 실천하였다.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운동’은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목재로서 활용되지 못하는 자투리 나무를 수집한 폐목재로 자원재활용 정책과 산불예방 효과까지 높이는 등 일석다조의 효과를 거둠으로서 지역 사회로부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서는 관리소 직원들의 자율적 모금을 통하여 상품권과 생필품을 구입·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의 말도 함께 전했다.
양구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약자, 독거노인,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한 사랑의 땔감 나누기 운동을 확대하여 지역 사회에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함은 물론, 숲가꾸기 사업을 확대하여 청정 양구 산림을 푸르고 울창하게 만드는데 기여하는 일등 국유림관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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