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으로 행복 나들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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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농장으로 행복 나들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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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위한 주말농장 개장

^^^▲ 주말농장의 하루
ⓒ 뉴스타운 양승용^^^
아산시민을 위해 주말농장 13개소 850회원을 선정하여 농사체험으로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 선용 및 가족의 화합을 도모하는 스마트도시 아산건설을 창조하기 위해 추진한 주말농장이 시민들의 대단한 호응 속에 개장식을 가졌다.

앞으로 주말농장은 자율적로 1회원 당 7~10평 규모로 1년간 운영하게 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철구)에서 2년차 사업으로 추진하는 주말농장은 회원들의 의사에 따라 현재 상추, 고추, 아욱, 쑥갓, 케일, 열무 등 바로 바로 재배하여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감자, 고구마, 땅콩 등을 심어 재배하고 있으며, 11월까지 김장배추, 무 등 다양하게 재배하게 되며 농사가 처음인 회원들도 옆 회원들의 도움과 농업기술센터 직원의 기술 지도를 받으며 재미있고 즐거운 주말농장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신인동 주말농장 김선주(46세) 회원은 “매일 어머니와 농장에 소풍 오듯이 와서 상추, 고추, 가지, 토마토 등을 가꾸는 재미가 자식 키우 듯 조심스럽고 재미있으며, 어머니와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 보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10평의 농장이 오히려 작다”면서 주말농장 열성팬이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처음으로 농사체험을 하는 가족회원들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농작물 재배기술을 펼쳐 나갈 방침이며, 직접 가꾸어 가족의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유기농 무공해 재배를 적극 권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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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2006-05-17 13:57:35
그람요 직접 재배하고 유기농친환경농법으로 가족과 함께 굿 이죠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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