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대부〉 완역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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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처음으로 〈대부〉 완역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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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5일 국내엔 첫 선

^^^▲ <대부> 책 표지 그림
ⓒ 도서출판 늘봄^^^


전세계적으로 2천만부 이상 팔린 출판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대부> 완역본이 지난 4월 5일 출간됐다.

그동안 책은 몰라도 거의 대부분이 영화를 통해 이미 익히 알고 있는 <대부>의 원작을 도서출판 늘봄(대표 조은경)이 완역한 것으로 총 720페이지 18,500원이다.

독서를 싫어하는 사람도 흥미있게 읽을만한 책이다.
마리오 푸조(Mario Puzo)지음. 이은정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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