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호저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하는 즐거운 한국전통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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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하는 즐거운 한국전통문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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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시 호저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신)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8일 호저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호저면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 10명과 함께 송편 빚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결혼이민자들과 새마을부녀회 간 화합과 우애를 다지고,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명절 예법을 배웠다.

중국에서 시집 온 박금자씨는 “매년 참가할 때 마다 한국어머니들의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참가하지 못한 다른 다문화 가족들에게도 함께 참가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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