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신림면 신림1리 마을 녹색마을 현판 수여식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시 신림면 신림1리 마을 녹색마을 현판 수여식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원주시 신림면 신림 1리(이장 손승삼) 마을이 2017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지난 18일 신림1리 노인회관에서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원주시는 산림청이 실시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마을 만들기」사업에 관내 115개 마을대표로부터 서약서를 받아 산림청에 제출했다.

신림 1리는 마을주민들의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행위 금지를 위한 자발적인 참여로 올해 소각행위 등 위법행위로 인한 산불 출동이 없었고, 소각근절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원도에서는 원주시 신림면 신림1리 마을을 비롯하여 총 22개 마을이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인위적인 산불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난 봄철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근절하고 마을단위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함종문 산림과장은 “논․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산불 등 대부분의 산불은 인위적인 원인으로 발생되는 만큼 원주시의 푸른 도시 이미지 조성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