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가 지난 9월 14일(목) 강원도가 주관하는 2017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인제군 스피디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원주시 박봉기 주무관은 “불법현수막 과태료부과 재검토를 통한 세입증대” 방안을 발표했다.
불법광고물 과태료 부과방법 개선으로 기존 징수액 대비 약 4배의 세원확충 효과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방안을 혁신 사례로 제시해 심사위원 및 참가자들로부터 큰 관심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강원도는 매년 도내 18개시군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를실시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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