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새마을부녀회(회장 홍광희)는 8월 30일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갖고 관내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과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한 사랑 나눔 반찬지원 봉사는 부녀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을 다해 준비한 삼계탕과 밑반찬을 만들어 음식을 나눴다.
지역의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까지 살피는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홍광희 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함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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