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청은 9월 1일부터 모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에 대하여 최신 관제시스템을 도입 운영한다.
그동안 횡성군청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금호환경, 현대산업, 복우환경 등 3개 회사에 위탁 운영해 오면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민원에 대하여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이에 실시간 차량 위치, 운행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관제시스템(CVO)을 도입하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의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앞으로는 수집운반에 따른 투명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차량의 정확한 운행상태를 확인하여 쓰레기 미 수거 지역을 조기에 발견함으로써 민원 발생을 조기에 차단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동진 청정환경사업소장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의 관제시스템 도입을 통하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에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깨끗하고 청정한 횡성군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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