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달 6일 - 20일까지 제주시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2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점검에서 구인,구직,현금출납부 등을 미비치한 5개소에 대해 행정지도 및 시정조치를 했으며 나머지 구인,구직접수대장과 구직표를 형식적으로 작성한 1개업소에 대해서는 경고조치를 했다.
시는 직업소의 건전한 영업과 고용안정을 위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 이라크 전쟁과 최근 감귤가격 폭락에 이은 지역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구인업체가 없어 휴,폐업하는 등 직업소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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