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시범사업' 원주푸드 공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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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시범사업' 원주푸드 공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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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푸드 인증 농산물, 친환경 농산물 등 지역의 우수한 농․축산물과 농․축산 가공품의 새로운 판매시장 개척을 위해 지원한「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시범사업」참여 희망 지자체 심사 결과 원주시가 선정되었다.

전국 4개 광역, 10개 기초지자체가 지원한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시범사업은 6월 설명회를 시작으로 산지 기초지자체 추천 서면심사와 현장 사전방문 조사, 그리고 지난 8월 17일 산지 지자체 참여 발표 등 종합심사를 거쳐 진행되었다.

선정 지자체는 원주시를 비롯한 5개 기초 지자체로 9월 서울시 5개 자치구(강북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와 1:1 매칭(MOU체결) 으로 10월부터 식재료 공급을 개시하게 될 예정이다.

2014년부터 관내 초․중학교 친환경 학교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원주시는 우수한 관내 농․축산물의 유통경로 다양화와 소비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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