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관내 지난달 총 건축허가 면적은 14만9천34여㎡로 지난해 동기 6만3천540㎡ 보다 134.5%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10만4천966㎡로 지난해 같은기간 3만2천980㎡ 보다 218.2%가,상업용은 51%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이후 자연녹지지역 건축허가 신청이 빌라,다가구,근린생활시설 등을 건물
들은 지난2월에 21건 이었으나 3월에는 41건으로 무려 20건이 증가했다.
이는 건축행위 제한 조치가 마련과 도시계획조례,경관조례 제정을 앞두고 건축행위 제약을 피하려는 건축업자들이 건축허가 신청이 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건축허가 신청의 쇄도로 인해 건축공사 난립과 자금난 등 공급 과잉이 우려되고 있다.
이와함께 시는 제주시 노형동에 임대아파트 등 주상복합 건물이 건립될 것으로 보여 건축허가 신청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해 제주시 건축허가는 총 2천580건 128만9천153㎡를 내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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