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경찰은 국민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민생치안 역량 강화와 사회적 약자 보호’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고, 내부 개혁을 통해 인권친화적 경찰 구현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미흡한 사회적 약자 사건처리와 지역경찰의 초동조치 미숙 등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경찰에 대한 신뢰마저 떨어뜨리는 안타까운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다.
여성・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관련 사건은 처리에 신중을 기하고 여타 사건에 비해 적극적인 업무 추진이 필요하다.
또한, 지역경찰의 신속‧정확한 112신고대응 여부는 국민 안전의 바로미터로 간주되는 만큼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경찰신뢰도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군인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훈련을 반복하고 잘못된 경우 수정할수 있지만 우리 경찰의 ‘치안현장은 한순간의 사소한 실수도 용납할 수 없는 실전’의 연속 이다. 항상 긴장하고 업무를 추진하는 이유다.
그러므로 “사소하고 작은 경찰민원, 112신고에도 소홀하지 않는 태도가 국민이 바라보는 우리 경찰의 이미지를 바꿀 수 있다. 국민들이 경찰에 거는 기대가 어느 때 보다 높은 요즘 우리 경찰로서 꼭 필요한 자세가 아닐까 생각된다.
젠더폭력 근절과 아동학대 및 청소년 탈선방지, 학교폭력 예방, 다문화 가정 증가, 노인 사회문제 등 다양화 되어가는 치안 행정에 있어우리 경찰은 국민을 위한, 국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행정을 추진하여 누구나가 안심하고 웃므며 생활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이 필요하다. 국민공동체 협력치안을 실현하여 치안 강국의 미래를 바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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