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일산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대영)는 8월 2일 오전 7시부터 관내 차상위 가정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대상 세대는 차상위 계층으로 생활이 어려워 집수리를 못 하고 호우 시 천장에 누수가 발생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었다.
새마을 회원들은 주민의 어려움을 전해 듣고 지붕에 방수용 천막을 씌워 비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빗물받이 등도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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